
19일 인스타일은 야노사호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한 아이의 엄마라고 하기엔 믿기 힘든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20년 경력의 모델답게 다양한 옷을 완벽히 소화해내는 야노 시호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야노 시호 화보에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 화보, 몸매 정말 좋다", "야노 시호 화보, 사랑이 엄마 맞아?", "야노시호 화보, 몸매 관리 비법 알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세계적인 엔터테이너가 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