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방송인 에이미가 또 다시 프로포폴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에이미가 이를 반박하고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7일 에이미에게 성형수술을 해준 강남 성형외과 의사 최 모씨(43)가 에이미에게 불법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중이라 밝혔다.
에이미는 수사 소식이 전해지자 "프로포폴이 아니라 신경안정제였다"고 반발했다. 또 의사 최 모씨도 "에이미에게 프로포폴을 놔준 적이 없다"고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이미는 2012년 11월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어 이번사건으로 '프로포폴' 파장은 더 거세질 것으로 보여진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