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용현비엠은 미국의 한 파이프 업체와 1294억1500만원 규모의 카본 스틸 파이프, SEAMLESS(무계목 강관)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93.56%이며 계약기간은 2019년 6월 15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 미기재에 대해 "영업상 경쟁사에 계약정보 노출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유보기한은 2019년 6월 15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