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예작은 황사철을 대비해 '클린비' 항균셔츠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클린비'셔츠는 은성분을 함유해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억제시키는 제균기능의 건강 셔츠이다. 땀으로 인한 세균번식 차단은 물론 냄새를 없애주는 소취 기능도 갖췄다.

화이트와 라이트 블루 2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12만8000원이다.
예작 관계자는 "황사와 미세먼지가 잦은 봄이나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 특히 유용한 아이템이다"며 "심플한 기본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1일부터 내달 20일까지 향균셔츠 '클린비'를 구매한 사람에게는 자외선차단을 위한 팔토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