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신의선물-14일' 5회는 9.7%(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1%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신의 선물 14일'에서는 살인범 차봉섭(강성진)이 잡혔지만 결국 죽어버렸고, 그의 죽음에도 김수현(이보영)의 딸 샛별이(김유빈)의 죽음은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이 드러나 앞으로의 극중 전개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신의선물 14일'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의선물, 갈수록 흥미진진하다" "신의선물, 이보영도 강성진도 연기 너무잘해~" "신의선물 14일, 샛별이는 어떻게 되는거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