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8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지난 17일(현지시간)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069.60/1069.00원 수준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1.85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069.00원으로 전거래일 현물환율 종가인 1067.40원보다 0.25원 내린 셈이다.
저가와 고가는 각각 1069.00원을 기록했다.
달러/엔은 101.7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는 1.3922 달러를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