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소득공제 장기펀드가 17일부터 전국의 증권사, 은행, 보험사 창구에서 일제히 판매되기 시작했다. 박종수 금융투자협회장(왼쪽)과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한국투자증권 종각지점에서 소득공제 장기펀드 1호 가입 고객에게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
소득공제 장기펀드는 직전과세기간 총급여가 5천만원 이하인 급여생활자에게 파격적인 세제혜택을 제공하는 펀드로 현재 30개 운용사가 44개 펀드를 출시했으며, 투자자들은 이날부터 내년말까지 한시적으로 가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