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제주는 오는 6월 30일까지 태아와 엄마, 아빠가 교감을 나눈다는 의미의 ‘태교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예비 부모와 태아와의 특별한 여행으로 기억될 이번 패키지는 럭셔리 오션 뷰 객실 1박과 편안히 객실에서 즐기는 조식 2인, 브런치 뷔페 2인, 아기의 태명을 새긴 웰컴 케이크,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Stokke)의 담요 세트, 건강한 모유수유를 위한 시에나 맘앤베이비 알칼리워터, 레저 전문 엔터테이너 ACE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2인으로 구성된다.

ACE 체험 프로그램은 사계절 아름다운 제주의 풍광을 미리 보여주고 싶을 예비 부모를 위해 푸른 제주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바당 올레 트레킹 또는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이색 태교인 제주 간세 조랑말 인형 만들기 중 선택할 수 있다.
2박 이상 투숙 시 화산분수쇼 뷔페 2인을 추가로 제공한다. 패키지 요금은 39만원부터로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태교여행 패키지 출시 기념으로 사랑하는 아기를 기다리는 예비 부모의 사연을 받아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방법은 SNS, 카페, 블로그 등에 태교여행 패키지를 알리고 특별히 태교 여행을 가야 하는 이유나 태어날 아기에 대한 기대감을 담은 사연을 작성하면 된다.
패키지를 알린 링크 리스트와 함께 사연을3월 25일까지 cwebmaster7@lotte.net으로 이메일 접수하면 되며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2인 왕복 항공권을 포함한 태교여행 패키지 1박 이용권을, 2등(1명)에게는 유아용 바운서와 요람기능을 갖춘 스토케 바운스앤슬립을, 3등 (2명)에게는 스토케 아기띠 마이캐리어를, 행운상(5명)에게는 스토케 판초 타올을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4월 1일에 개별 통보 및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