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라푸마가 내달 6일, 리듬워킹 행사을 개최하고 이날 가수 성시경의 미니 콘서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라푸마 리듬워킹은 신제품 트레킹화 'FX 라이트 핏' 출시를 기념해 기획됐으며 남산 둘레길을 걷는 트레일워킹 행사다.

리듬워킹은 걷는 행사로 친구는 물론이고 연인과의 데이트 코스로도 좋다. 또한 7세 이하의 어린이는 무료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족단위로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다. 접수마감은 오는 31일 까지며 온라인과 라푸마 지정 매장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완주 후에는, 가수 성시경의 미니 콘서트도 관람할 수 있다.
라푸마 관계자는 "리듬워킹에 성시경이 참여해 기대가 크다"며 "리듬워킹의 취지에 맞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선물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