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강구 이야기'에 출연하는 배우 박주미의 과거사진이 화제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주미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박주미 과거사진은 지난해 4월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를 통해 공개됐다. 화면 속 박주미는 고등학생 시절 MBC '소나기'에 강호동의 첫사랑 역으로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박주미는 다소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화장과 스타일링을 하고도 현재와 다를 바 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박주미 과거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전혀 촌스러운 줄 모르겠네" "박주미 과거사진 대박이다" "박주미 예쁘단 말도 지친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박주미가 출연하는 '강구 이야기'는 세계 최초 3D드라마로, 경북 영덕 강구항에서 애틋한 사랑을 나누는 남녀의 이야기다. 이동욱, 박주미, 신동우, 전하늘 등이 출연하며 총 2부작으로 29일 오후 8시45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