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재난문자는 '3월 14일 14시 민방위훈련 전국 실시, 민방공 경보 발령, 15분간 주민대피, 차량통제'라는 내용을 담고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출시되는 모든 휴대폰에 대해 긴급재난문자 수신기능이 의무적으로 탑재했기 때문.
앞서 소방방재청은 지난 7일 "7일 17:30 동해남부, 남해동부 전지역 풍랑경보, 어선은 출항을 금지하고 출어선은 신속히 대피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기도 했다.
긴급재난문자 민방위훈련에 네티즌들은 "긴급재난문자 민방위훈련, 요즘 안되는 게 없구나", "긴급재난문자 민방위훈련, 나도 문자 받았는데", "긴급재난문자 민방위훈련,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