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클라이드앤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활동성을 강화한 러버진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러버진은 고무(러버)와 사랑(러브)의 비슷한 어감과 의미를 담고 있는 스트레이트 데님으로 심플한 디자인과 청춘의 매력을 함께 담고있다.

러버진은 최근 화이트데이 선물 혹은 커플룩으로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아 본격판매를 시작했다.
클라이드앤 마케팅 관계자는 "단순한 사탕으로 고백하는 것보다. 재미있는 고백과 사랑을 전해주고자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본격 판매에 나섰다"고 전했다.
한편 클라이드앤은 '러버진' 이외에도 '별에서 온 가격' 이벤트를 진행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들을 만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