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매일유업의 프리미엄 착즙 자몽주스 플로리다 내추럴(Florida's natural)은 ‘못난이 명품’ 자몽을 지난 11일부터 약 한 달간 국내에서 한정적으로 판매하고,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플로리다 왕복 항공권을 증정하는 ‘못난이 명품 자몽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향료나 색소 등의 인공 첨가물은 물론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자몽을 그날 바로 짠 100% 프리미엄 착즙주스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주스’는 출시 이후 25년 간 미국 내 주스 시장에서 판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플로리다 내추럴 농부들이 대를 이어온 노하우로 땅, 나무, 열매를 가꿔 주스까지 만드는 전 과정에 참여해 전 세계 50여 개 국에서 판매하며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매일유업이 선보인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주스’가 대표적이다.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주스’의 뛰어난 맛과 향을 좌우하는 큰 요인은 플로리다 내추럴 ‘못난이 명품’ 자몽에 있다. ‘못난이 명품’ 자몽은 시지 않고 쓴 맛이 적으며, 껍질이 얇아 달고 풍부한 과즙으로 속이 꽉 차 있는 것이 특징이다.
껍질이 얇은 만큼 상처가 많지만, 그만큼 나무에 오랫동안 매달려 햇빛을 많이 받고 달콤하게 익었다는 증거다.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주스’ 750ml에는 ‘못난이 명품’ 생자몽 4개를, 200ml에는 1개를 그대로 담아 생자몽의 영양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있으며 달콤하고 향긋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못난이 명품 자몽 페스티벌’은 ‘못난이 명품’ 자몽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나 플로리다 내추럴 상품의 로고를 찍어 홈페이지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못난이 명품’ 자몽의 본고장 플로리다 왕복 항공권(1인 1매)과 ‘플로리다 내추럴 주스' 세트(10인)를 증정한다. 다음달 10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는 4월 30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플로리다 내추럴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플로리다 내추럴 ‘못난이 명품’ 자몽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집중적으로 수확해 가장 싱싱하고 영양이 풍부한 자몽으로, 생자몽의 맛과 신선함을 원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플로리다 내추럴 ‘못난이 명품 자몽’은 11일부터 약 한 달간 신세계백화점 6곳(본점, 강남점, 도곡점, 의정부점, 경기점, 부산광주점)과 SSG 푸드마켓(청담점, 마린시티점) 2곳 등 8개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