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업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롤챔스 리포터로 활약했던 조은나래가 윈터시즌을 끝으로 하차한다. 조은나래는 탁월한 진행과 화려한 외모로 롤챔스의 여신으로 각광 받았다.
조은나래의 하차 소식은 롤챔스 마니아들의 아쉬움을 샀다. 다만 후임 임소미가 ‘역대급’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관심이 커지는 상황이다.
임소미는 고려대학교 출신으로 e-스포츠 방송 외에 다양한 방송에서 리포터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어에 능통하고 현장 분위기를 잘 살리는 데다 외모 역시 뛰어나 롤챔스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