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오는 5월 5일까지 '마이 럭키 웨딩 위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내년 호텔 개관 60주년을 기념해 준비된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웨딩을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예약시점부터 2015년까지 남은 일수만큼의 금액을 현금으로 지원하며, 이는 최대 300만원에서 240만원까지다. 이와 더불어 하객수에 따라 100만원에서 300만원 상당의 티파니 커플링과 로얄 코펜하겐 그릇 세트, 뱅앤울릅슨 스피커 등 명품 혼수 선물이 제공된다.
한편 지난해 리뉴얼 공사 후 새롭게 선보인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고급스러운 캔들라이트와 테이블 셋팅, 조명 및 음향 시설을 갖춰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