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노은지 기상캐스터의 일상 사진이 공개됐다.
노은지 KBS 기상캐스터는 지난 1월13일 트위터에 "어제 '9시 뉴스'. 올 겨울 바깥에서 날씨 자주 전하네요. 겨울엔 추워야 하지만…너무 춥지 않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노은지는 귀마개와 두꺼운 외투를 입고서 온도계를 들고 서 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노은지는 미소를 잃지 않고 있다.
한편 12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천기를 누설하는 여자- 미녀 기상 캐스터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김혜선, 노은지, 오수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