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세희 첫 번째 미니앨범 'Blooming'의 타이틀 곡 ‘왈칵’은 작년 달콤한 사랑 고백 노래다. 사랑하는 사람을 잡지 못한 채 울며 떠나보내는 슬픈 가사가 애절함이 뭍어나는 지세희의 파워풀 보이스와 조화를 이룬 곡이다.
또 지세희의 첫 번째 미니앨범 'Blooming'에는 '왈칵' 외에도 M.net '보이스코리아' 때부터 인연이 이어진 지세희의 코치 강타가 선물 한 더블 타이틀곡 ‘사랑해서 행복했나요’라는 곡도 함께 수록돼 지세희에 여전히 지원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보여줬다.
소속사 라우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별로 인해 참을 수 없이 눈물이 왈칵 나온다'는 내용의 곡 후렴 부분에서 지세희의 애절한 폭풍 가창력이 터진다" 며 "잡지 못한 슬픈 이별을 한층 더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지세희 정식데뷔에 네티즌들은 "지세희 정식데뷔, 보이스코리아 인연이 지금까지", "지세희 정식데뷔, 노래 정말 좋더라", "지세희 정식데뷔, 무대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타 이외에도 가수 이정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인 지세희는 신곡 '왈칵'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