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삼성카드는 20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공간인 '영랩(Young Lab)'을 런칭하고 3월 7일부터 27일까지 1기 회원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1기 회원 지원은 삼성카드 영랩 사이트(www.samsungcard.com/younglab)에서 가능하며 3개월 여간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기획을 주제로 삼성카드와 함께 다양한 과제 연구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영랩 프로그램은 기수별 50명씩 연간 4개 기수가 운영된다. 최종 선정된 멤버들은 임직원 멘토와 함께 랩실에서 과제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이런 과정을 통해 네트워크를 쌓고 기업문화도 경험하게 된다.
영랩은 대학생 참여 과제연구 및 기업경영체험 활동인 '랩(Lab)실', 문화, 봉사 등 20대층을 대상으로 한 참여 프로그램인 '영 컬처', 전문지식 및 개인소양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랩(lab) 스쿨', 20대 맞춤상품 특가 쇼핑몰 '랩(Lab) 스토어' 등의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아울러 영랩 사이트 회원들에게는 자기계발, 명강사 강연, 트렌드 등 연간 110여편의 SERI-CEO 강연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영어 말하기 테스트인 OPIc 응시료 상시 할인 혜택 등이 제공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 영랩은 20대 층에게는 꿈과 열정을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개인과 기업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20대의 꿈과 열정을 지원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