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의 자사 스마트폰 갤럭시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다.
'밀크 뮤직'으로 불리는 이 서비스는 1300만 곡의 음악과 200 개 장르의 방송을 광고 없이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로는 애플의 아이튠즈 라디오와 판도라, 스포티파이 등이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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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 뮤직'으로 불리는 이 서비스는 1300만 곡의 음악과 200 개 장르의 방송을 광고 없이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로는 애플의 아이튠즈 라디오와 판도라, 스포티파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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