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화정은 지난 2010년 월드컵 당시 비키니를 입고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진행했다.
당시 최화정은 우리나라 국가 대표팀이 16강에 올라가면 비키니를 입고 진행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고 실제 축구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자 공약을 이행했다.
사진 속 하늘 색 비키니를 입고 방송을 진행한 최화정은 20대 못지않은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최화정은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옥택연의 아버지와 동갑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