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에스엘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5.4% 늘어난 11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7일 전망했다.
오승준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는 2015년 북미GM ‘크루즈’ 램프 납품 등 투자포인트에 훼손을 주는 요소는 발견하지 못했다"며 "올해 마진 회복 과정에서 현재의 저평가는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 20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