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국미즈노는 힙합그룹 리쌍의 멤버 개리를 미즈노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진행된 광고촬영 현장에서 개리는 이틀 연속으로 진행된 힘든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축구와 야구, 배드민턴, 러닝 등 4가지 종목의 스포츠 동작을 미즈노를 통해 자연스럽게 연출해냈다.

광고는 오는 8일 공개될 예정이며 개리의 남성적이고 강인한 매력을 미즈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미즈노 관계자는 "음악과 예능프로를 통해 폭 넓은 층의 인기를 얻고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맨인 개리가 미즈노 스포츠의 전문성과 패션성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이라고 판단했다"며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미즈노의 브랜드와 잘 어우려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