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선진은 서울 강동구 둔촌동 선진 미트아카데미에서 오는 10일, 선진포크프라자 운영주들을 대상으로 경영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실시된 경영역량향상교육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점포운영능력을 향상시켜 정육점의 매출향상을 이끌어왔다.

이번에 실시되는 교육은 고객만족을 위한 차별화된 상품화 및 진열방법과 매출 상승전략, 즉석가공 육가공품을 활용한 매출증대전략 등을 주요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유보희 선진 미트아카데미의 원장은 이번 교육은 "선진포크프라자로 성공한 운영주가 자신의 점포운영 노하우를 직접 같은 업계의 운영주들과 공유함으로써 현장감 있고 공감할 수 있는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진 미트아카데미는 지난 2010년 선진에서 설립한 업계 최초의 축산 전문교육기관으로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