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중소형 기업들을 중심으로 투자 기회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사모펀드가 투자 기업의 지분을 매각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이는 기관 및 주식시장 개인 투자자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미국 경제가 연초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회복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여기에 저금리가 일정 기간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기업의 경영진들은 비즈니스 확대에 적극적인 움직임이다.
창업 초기 단계이거나 중형 기업, 또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으로 투자의 초점을 모으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만, 금리가 가까운 시일 안에 오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상승이 가시화될 경우 밸류에이션을 낮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리처드 프리드만(Richard Friedman) 골드만 삭스 상업용 은행 헤드. 5일(현지시각)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그는 기업 지분 거래가 늘어날 가능성을 언급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