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짝' 여성 출연자가 프로그램 촬영지인 제주도의 숙소 화장실에서 숨친채 발견된 가운데 그의 모친이 "조만간 터트리겠다"는 말을 남겨 시선이 쏠렸다.
5일 숨진채 발견된 SBS '짝' 여성 출연자의 모친 A씨는 갑작스런 딸의 사망에 비통한 심정을 드러냈다.
같은날 서귀포 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딸의 사망 소식을 듣고 제주도에 내려온 뒤 6시간가량 경찰서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짝' 출연자 A씨는 경찰 조사 후 "인터넷에 기사가 자꾸 나오면 딸을 두 번 죽이는 것 아니냐"며 강하게 불만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조만간 터트리겠다"는 말을 남기고 경찰서를 떠났다.
한편 SBS '짝' 여성 출연자는 이날 새벽 2시15분쯤 제주도 서귀포시 예래동에 위치한 촬영 숙소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소식, 진짜로 목숨 끊은 이유가 뭘까"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안타까운 죽음이야" "짝 여성 출연자 사망 소식,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은 사실이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