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한일이화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5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7% 늘어날 것으로 5일 전망했다.
오승준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아차 중국3공장 증설효과, 브라질법인 적자축소, 지배구조개선(기업분할) 등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한일이화가 현대차그룹 내장제 공급에서 절대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현대차그룹 증설이 현실화될 경우 그 수혜폭도 클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 40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