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교보증권은 우리산업의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32% 늘어난 2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5일 전망했다.
매출액은 거래처 다변화로 전년대비 20% 증가한 353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우리산업의 수주 계약기간은 계약당 평균 20분기이며, 수주금액은 평균 230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 기준 총 8000억원의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다.
교보증권 정유석 책임연구원은 "올해 테슬라향 물량 10만개 수준으로 전년대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면서 "신규제품의 매출 증가 및 향후 성장성을 감안하면 자동차부품 업종 대비 높은 멀티플 적용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