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의 올해 첫 S/S 광고 캠페인이 4일 공개됐다.
이날 라푸마는 스트레칭성이 뛰어난 '더 핏 윈드자켓'과 원피스로 발을 그대로 감싸는 폴리우레탄 캐스팅이 적용된 '에프엑스 라이트 핏'을 이번 S/S 시즌 주력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배우 유아인과 고준희가 모델로 나선 이번 라푸마 S/S 시즌 컨셉트는 '더 핏'이다. 이는 라푸마 만의 감각적인 '핏'을 강조함과 동시에 라푸마 제품이 어떠한 환경과 상황에서도 스타일과 기술력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는 뜻을 함축하고 있다.
'더 핏 윈드자켓'은 라푸마의 기술력이 집약된 특수 원단에 스트레치 기술을 적용해 가벼움과 신축성을 동시에 구현해냈다. 또한 뛰어난 방풍성과 모이스쳐 매니지먼트 기능을 통해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에프엑스 라이트 핏'은 업계 최초로 절개선과 봉제선 없이 원피스 타입으로 제작된 폴리우레탄 캐스팅에 고어텍스가 탑재된 트레킹화다. 일체형 몰드를 통해 외부 충격으로부터 발을 보호해주며 고어텍스 소재를 내부에 사용해 방수 및 투습력을 강화시켰다. 또한 3차원인 라스트에 원피스 갑피 설계로 내 발 모양에 맞게 피팅되며 기존 트레킹화에 비해 가벼운 경량을 경험할 수 있다.
라푸마 관계자는 "스타일링 퍼포먼스라는 큰 틀 안에서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충족한 것이 특징이다"며 "라푸마의 이번 캠페인 컨셉트인 '핏'은 몸에 잘 맞는다는 뜻에서 한 단계 나아가 우수한 기능에서부터 스타일을 찾아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