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에스콰이아 브랜드로 유명한 제화업체 이에프씨가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을 신청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 등의 채권단은 지난 3일 에스콰이아의 워크아웃 신청을 받고 긴급 회의를 가졌다.
현재 에스콰이아의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H&Q AP코리아는 지난 주 저축은행 대출금 만기 연장에 실패한 후 채권단에 이번주 안에 워크아웃 여부를 결정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에스콰이아가 금융권에 진 빚은 지난달 말 기준 980억원 규모로 채권단의 만기 연장에 동의하게 도면 최종 워크아웃 절차에 들어가게 될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