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자메이카를 찾은 노홍철, 하하, 정형돈, 스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 자메이카 특집 2탄에서 하하팀은 우사인볼트를 만나려 안간힘을 쏟았다.
'무한도전' 자메이카 멤버들은 우사인 볼트에게 용기를 보여주기 위해 카리브해 12미터 절벽 위에서 몸을 던졌다.우사인볼트에게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용기를 보여준 것.
수영을 못하는 정형돈은 비교적 낮은 높이에서 뛰어 내렸고 노홍철, 하하, 스컬은 높은 높이에서 다이빙에 도전, 두려움을 극복하고 다이빙에 성공했다.
노홍철 정형돈 스킬 하하는 서로 부등켜 안고 기쁨의 눈물을 보였다. 특히 하하는 "멤버들 생각하면서 뛰었다"며 눈물을 흘렸고, 정형돈 역시 "이게 뭐라고"라며 울었다.
무한도전 자메이카 절벽 다이빙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자메이카 멤버들 우사인볼트 꼭 만나길" "우사인볼트 감동했을거야" "무도 자메이카 노홍철 하하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