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이소연 윤한 부부가 커플요가에 도전했다.
이소연과 윤한은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요가를 처음 접했지만 요가 자세에 민망해하면서도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이소연과 윤한은 커플 요가 '코브라' 동작을 시도했다.
두사람은 서로 눈을 맞추고 있는 게 포인트인 코브라 요가를 하며 눈이 마주치자 부끄러워 했다. 하지만 윤한은 이소연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들이대며 스킨십을 시도했다. 윤한은 "날 보는 이소연의 눈빛이 좋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