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보드카 브랜드 스미노프는 ‘디스트릭트(Smirnoff District) 캠페인’의 6번째 주제로 패션을 선정하고 힙합 가수 박재범, 아티스트 권미나, 스타일리스트 김하늘과 함께 스냅백(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패션모자)을 만들었다.
3명의 셀럽들은 총 9종을 제작했다. 귀요미, 짱짱맨 등 젊은 층이 즐겨 쓰는 은어를 영문 알파벳으로 스냅백의 중앙에 표현했다.

스냅백은 스미노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mirnoffKorea)에서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되는 ‘Express your Style’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된다. 3월14일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펼쳐지는 스미노프 디스트릭트 캠페인의 파티 초대장으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스미노프는 2012년부터 홍대, 이태원, 건대, 부산 등 젊음이 숨쉬는 거리에서 그래피티 아트, 음악 등 짜릿한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디스트릭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