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28일 오전 "함소원이 중국에서 영화와 드라마, 광고 촬영 때문에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장웨이 역시 정치권 진출을 준비하는 상황이 되면서 자연스레 멀어져 결별하게 됐다"고 함소원 장웨이 결별을 전했다.
함소원과 장웨이는 지난 2010년 10월 한 사교파티에서 만나 자연스레 연인사이가 됐다.
이후 함소원과 장웨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데이트 모습을 공개하고 구체적인 결혼 계획까지 알렸지만 결국 결별의 수순을 밟았다.
특히, 장웨이가 함소원에게 이별의 선물로 산시성 토지와 베이징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등을 함소원에게 넘겨주려 했다고 밝혔다.
산시성 토지는 금광이 있는 곳이라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지역이며, 인타이중신은 중국에서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이다.
그러나 함소원은 장웨이의 마음을 거절했지만, 장웨이도 물러서지 않아 결국 인타이중신만 받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함소원은 다음달 1일부터 베이징에서 5월에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特工阿米拉)'로 홍보활동을 시작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