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유인나가 '겟잇뷰티'에 초대하고 싶은 셀러브리티를 밝혔다.
유인나는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 'THE STUDIO'에서 진행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4'(겟잇뷰티) 제작발표회에서
이날 유인나는 "프로그램에 초청하고 싶은 셀럽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내가 하고 싶다면 주변에 있는 모든 여배우들에게 다 찾아가 조언을 구하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인나는 "같이 드라마를 했던 전지현이나 같이 하이킥을 했던 황정음이나 신세경. 또 아이유를 찾아가 도움을 받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2010년 7월 첫 선을 보인 '겟잇뷰티'는 여성들을 위한 실용적인 뷰티 가이드를 제공하는 뷰티 버라이어티 쇼다. 이번 시즌은 배우 유인나와 레인보우 김재경이 공동MC를 맡았다.
유인나와 재경이 진행하는 '겟잇뷰티'는 오는 3월 5일 오후 11시 온스타일에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