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가구 전문기업 넵스(대표 정해상)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올 한해 1억원 상당의 주방가구 기증을 약속했다.
2008년 처음 시작된 꿈의 주방가구 기증 사업은 가구 회사라는 넵스의 특성을 반영한 독창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방가구’를 ‘지역아동센터에 기증’한다는 한가지 테마로 7년차에 접어든 업계 내 가장 오래된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

넵스는 지금까지 총 48곳에 꿈의주방가구를 기증하였으며, 한국지역아동센터 연합회에 속한 지역 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1차 서류 심사, 2차 외부 감사자가 참여, 보다 새로운 주방가구가 필요한 수혜처를 선별한다. 올해도 상반기 5곳을 비롯하여 총 10곳의 지역아동센터에 주방가구를 기증한다.
넵스 정해상 대표는 “최근 넵스 사옥을 이전하면서, ‘주방가구가 중심이 되는 사무공간’을 꾸며 직원들의 근무 환경이 개선된 사례처럼, 지역 아동센터에서도 다른 곳에서 볼 수 없었던 주방가구를 중심으로 한 환경 개선을 실천할 것”이라며 “미래를 생각하고 상생을 할 수 있는 꿈이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