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내달 6일 '서울 옥션'과 함께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아트 옥션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반얀트리 서울은 국내 미술품 경매 업계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서울 옥션과 함께 반얀트리 회원을 대상으로 3차례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실제 작품을 감상하며 국내는 물론 세계 미술 시장의 트렌드를 접하고 미술품 투자 요령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반얀트리 서울 관계자는 "클럽 회원의 대다수가 문화는 물론 산업 트렌드를 주도하는 리더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에 도움이 되는 커뮤니티 형태의 클래스를 제공하자는 것이 행사의 취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