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오츠카제약은 지난 해 8월 대한약사회 주관‘제 3회 팜영리더아카데미(PYLA)’에서 선정된 우수 약대생 총 10명이 19일부터 3박 4일간 일본오츠카제약에서 주최하는 연수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오츠카는 연구개발 및 한국 제약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써 2009년부터 대한약사회와 함께 이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연수에서 학생들은 4일 동안 오츠카제약의 시작점인 도쿠시마현에서 공장 3개소와 능력개발연구소 견학을 하며 다수의 강좌에 참여했다. 또한 오츠카국제미술관을 관람하고 오사카에서 일본 역사문화탐방을 하는 등의 일정을 통해 다채로운 경험을 했다.
특히, 학생들은 오츠카의 creating 정신과 발상의 전환이 곳곳에 심어진 능력개발연구소를 견학하며 신선한 감동을 받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오츠카제약 관계자는 "팜영리더들이 날카로운 질문과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줬으며, 문화체험 시간에는 더 없이 쾌활하고 즐겁게 일본의 맛과 멋을 즐길 줄 아는 학생들이었다"면서 "이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점차적으로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상호발전과 성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