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 채널 SBS플러스 미니드라마 '여자만화 구두'첫 회가 24일 방송되는 가운데 홍종현이 한승현과의 스킨십이 선보일 예정이다.
'여자만화 구두'첫 회에서는 여주인공 신지후(한승연)가 자신이 짝사랑하는 오태수(홍종현)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는 내용이 그려진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20대 중반의 회사원 사랑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소소한 일상 속 연애담을 그리고 있다.
한편 '여자만화 구두'의 달달한 스킨십은 24일 오후 3시30분, 밤 9시 30분 SBS플러스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