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화성산업 이홍중 대표는 자사주 10만주를 증여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 대표는 지난 21일 종가(9280원)를 반영해 증여했으며, 증여액은 9억 2800만원 규모로 나타났다.
이 대표는 화성산업 지분 5.51%를 보유한 사실상의 지배주주다. 이번 증여로 이 대표의 지분율은 5.51%에서 4.71% 0.8%p 줄었다.
한편 화성산업의 주가는 24일(종가기준) 9420원으로 52주 최저가(4380원) 대비 두배 이상 크게 오른 상태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