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피겨 여왕' 김연아가 은퇴 경기 후 눈물을 보였다.
미국 올림픽 주관방송사 NBC는 피겨 스케이팅 경기장 백스테이지에서 눈물을 흘리는 김연아를 포착했다.
앞서 김연아는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은메달 확정 후 국내 방송 인터뷰와 시상식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았다.
하지만 백스테이지에서 눈물을 닦는 피겨 여제 김연아의 영상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찡하게 했다.
김연아 눈물을 본 네티즌들은 "김연아 눈물, 내가 다 마음이 아프다" "끝까지 최고였다 김연아" "본인은 얼마나 아쉬웠을까"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