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NH농협증권은 파트론에 대해 카메라 모듈과 안테나 사업의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21일 전망했다.
강정호 NH농협증권 연구원은 "고객사의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출하량은 늘어날 것이고 플래그쉽 스마트폰 파생모델에서는 점유율이 높아 점유율 급락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안테나와 카메라 모듈은 올해 각각 7%, 12%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신사업인 센서 부품 매출도 본격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파트론은 국내 스마트폰 고객사에 근조도 센서와 제스쳐 센서를 공급하고 있으며 해외 고객사로 지문인식 센서도 납품하고 있다.
강 연구원은 "센서 관련 매출액은 올해 98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파트론의 주력 실적 동력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