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C에서 만든 공식 올림픽 앱인 올림픽 경기 허브(The Olympic Athletes' Hub)에는 심석희와 공상정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심석희와 공상정은 금발 가발을 쓴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봤다. 평범한 여고생과 다를 바 없는 상황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심석희 공상정 금발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석희 공상정 정말 귀요미들이다" "심석희 공상정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감격 금메달 축하해요" "심석희 공상정 정말 평범한 여고생"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