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스마트광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함께 스마트광고 PD 스쿨 강좌를 개설하고 모집 및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40명의 수강생을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3일까지 모집기간 동안 129명이 신청해 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최종 40명이 선발됐다.
이번 강좌는 학력기준을 폐지함에 따라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부터 대학원 졸업자까지 다양한 학력과 학과에서 신청했다.
스마트광고 PD 스쿨은 스마트광고 전문가로서 필요한 기본 이론은 물론 광고기획, 영상제작, SW 기술 등 통합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지난 18일 개강해 12월까지 진행된다.
특히 교육 후반부(11, 12월)에는 광고회사 인턴십 과정을 포함해 교육생의 실무능력을 높이고 실제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