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고은아의 민낯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고은아는 지난해 8월 자신의 SNS에 "요즘 내 몸에 올인하신 우리 선생님과! 몸짱이 될테야... 운동 시작한지 3일 밖에 안돼서 그런지 근육통이...몸도 천근만근"이라는 사진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고은아의 민낯과 땀 범벅이 된 모습이 담겨있다.
고은아의 민낯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은아민낯, 땀 범벅이 되도 이쁜사람 처음봤다", "고은아민낯, 저렇게 수수한 모습이 더 이뻐보인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