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독일에서 온 프리미엄 허브 증류주 예거마이스터가 21일 신사동에 위치한 클럽 신드롬과 22일 대전에 위치한 클럽 이비자에서 두 차례에 걸친 ‘예거마이스터 개강맞이 클럽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파티에는 브랜드 홍보 대사의 역할을 함으로써 소비자와 예거마이스터를 연결시켜주는 예거렛(Jägerette)들이 등장해 파티의 흥겨운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파티에는 참가자들을 위해 예거마이스터를 가장 정석으로 즐길 수 있는 음용법인 ‘아이스 콜드 샷(ICE COLD SHOT)’도 준비 될 예정이다. 아이스 콜드 샷은 예거마이스터를 영하 15도의 차가운 상태로 마시는 방법으로, 상온의 예거마이스터보다 점성이 높아지며 특유의 허브향을 더욱 상쾌하게 즐길 수 있다.
예거마이스터 관계자는 “예거마이스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음용법인 ‘아이스 콜드 샷’을 널리 알리고, 핵심 타깃층인 20대에게 진정한 클럽파티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이번 파티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예거마이스터는 19일부터 21일까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Jagermeister.Korea)에서 파티에 함께 가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벤트 내용을 공유하는 이벤트를 펼쳐 총 200여 명의 파티 참가자를 모집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