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 만에 재회한 LUV"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혜빈, 오연서, 이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혜빈, 오연서, 이비는 2002년 LUV란 그룹으로 공식 데뷔했으며, 당시 세 사람은 'Story Orange Girl'앨범을 발매해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현재 전혜빈은 예능과 드라마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오연서 역시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고, 이비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