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이재원 이트론 부사장은 신주인수권표시증서 24만1139주를 매입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등기임원인 이 부사장은 지난해 9월 27일부터 올해 1월 27일까지 신주인수권표시증서를 매입했으며 보유 주식수는 62만 3101주에서 86만 4240주로 증가했다.
이로써 이 부사장의 지분율은 3.40%에서 4.14%로 0.74%포인트 늘었다.
한편 이하춘 이사는 신주인수권표시증서 전량을 매도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 이사는 지난해 9월 27일부터 올해 1월 27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신주인수권표시증서를 매입했으며 지난 10일에는 보유 주식 68만 1536주를 모두 임학철에게 장외매도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