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기능성 화장품 원료 생산업체인 에이씨티가 설화수 성장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전망에 급등 중이다.
17일 오전 9시 8분 현재 에이씨티는 전거래일 대비 650원, 7.05% 오른 9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4일 10% 급등한 데 이어 2거래일째 강세다.
이날 곽희상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에이씨티의 주요 매출처 비중은 아모레퍼시픽 80%, LG생활건강 10%, 수출 및 기타 5%씩"이라며 "특히 아모레퍼시픽 비중이 높아 턴어라운드 수혜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그는 "설화수에 대한 중국의 수요가 매우 강해 향후 수년간 중국에서 CAGR 40% 이상의 고성장이 기대된다"며 "설화수 핵심원료 납품에 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성장, 고수익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