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녀시대의 티파니, 유리, 수영의 티저 이미지가 마지막으로 공개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다른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에 이어 티파니와 유리, 수영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소녀시대는 지난 13일부터 SMTOWN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에서 신곡 '미스터미스터' 콘셉트로 변신한 멤버들의 이미지를 차례로 공개하며 컴백에 기대를 높였다.
공개된 소녀시대 티저에서 유리, 티파니, 수영은 붉은 입술에 우아한 웨이브 스타일로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묘한 표정과 포즈로 미스테리걸의 콘셉트를 소화하며 궁금증을 더했다.
소녀시대 티저 공개에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티저 공개 , 완전 기대돼" "컴백 미뤄진다던데" "기다릴게 소녀시대"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9일 미니앨범 4집 앨범 타이틀곡 '미스터 미스터'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뮤직비디오 후반작업 중 일부 데이터가 파손돼 컴백 일정을 재논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