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JTBC '마녀사냥'이 일본 열도에 상륙한다.
JTBC 측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마녀사냥'이 일본 유료 위성 방송 채널인 DATV에서 3월13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된다"고 알렸다.
DATV는 일본 한류 전문 방송채널로 '마녀사냥'은 8회부터 일본어 자막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JTBC 관계자는 "이미 '마녀사냥'을 온라인으로 시청하고 있다는 일본 팬들이 많아 본격적으로 방송이 되면 더욱 큰 반항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녀사냥'은 지난 1월 네이버N스토어(디지털 콘텐츠 통합스토어)에서 공개한 다운로드 부문 '방송 TOP100' 순위에서 1위에 오르고 김난도 교수기 집필한 '트렌드 코리아 2013'에서 '그린라이트'가 2013년의 대표 신조어로 꼽히며 화제가 되고 있다.
솔직한 연애담으로 일본 진출에 성공한 JTBC '마녀사냥'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